일본 오사카 USJ 슈퍼마리오 닌텐도 월드 다녀온 후기!

일본 오사카 USJ 슈퍼마리오 닌텐도 월드 다녀온 후기!

G 키노피오 0 118 04.0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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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거주 9년 다되감


코로나로 재택근무만 1년넘게 하고있는데,

너무 따분해서 와이프(진)데리고 3월에 정식 오픈한 슈퍼 닌텐도 월드 다녀왔는데, 후기 겸 정보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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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USJ와본 사람들은 여럿 있을텐데, 마리오 위치는 해리포터 옆(우측아래)이라 입구에서부터는 조금 거리가 있음.

(도보5분이상?)

입구에서부터 거리를 왜 언급하냐면, 입장하고 다들 죽을듯이 닌텐도 월드까지 달려가기 때문임ㅋㅋ

이유는 코로나로 인원제한이 있어서 USJ자체 5000명 입장제한을 하고있고, 마리오도 들어갈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있음.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는데 USJ 정식 오픈시간인 9시~10시 보다 최소 2시간은 빠르게 가야 입장 가능함. (나는 7시30분에 도착해서 세이프)

바보같이 오픈시간에 맞춰가면 오전엔 절대 마리오 못감.. 



만약 갔는데 입구컷 당했으면, 整理券(정리권)이라는걸 직접 받거나 혹은 어플로 신청을하는데,

다른사람들 정보에 따르면 대략 아침 10시에 갈 경우 오후 3시~5시 사이에 입장 가능한것으로 보임.


물론 마리오 프리패스권인가도 2만엔정도에 구입가능하니 돈많은 펨창이라면 늦게가도 무혈입성가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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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요렇게 생겼고, 가는길에 마리오 8비트 브금이 들려옴.

패미컴 마리오 해본 사람들은 여기서 이미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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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터널을 지나면 닌텐도 월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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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은 생각보다 적음... 마리오카트, 요시 어드벤처 가있음.

요시는 애들용이라 그냥 요시타면서 주변 둘러보고 끝..이고(물론 둘러보는것만으로도 쩔어서 눈물남)

마리오 카트는 스파이더맨처럼 3D안경 착용하면서 직접 카트몰면서 코인모으는데 꿀잼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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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구에서부터 이런 파워업밴드를 파는데(정가 3200엔)

이 밴드를 QR코드로 어플에 등록하면 아래와 같이 돌아다니면서 코인 및 스탬프를 모을 수 있음. 이거 사야 재미가 2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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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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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는 그냥 수집요소고 , 이렇게 생긴 코인을 모으면서 팀 및 개인 랭킹경쟁을 함ㅋㅋ

코인 먹으려면 물음표박스나 벽돌에가서 손으로 툭툭치면 딸랑! 소리나면서 어플에도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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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런 열쇠모양인 곳에가서 작은 미션들을 수행하면 열쇠를 득템할수있는데, 

 열쇠3개를 모으면 마왕성에 도전이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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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을 클리어하면 추가코인 및 스탬프를 받고 마리오랜드 정벜ㅋ

보통 3~4명이서하는게 많아서 다른 사람이랑도 종종 미션 같이했는데 재밌었음ㅋㅋ 친구들끼리가면 더 재밌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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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도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사진에 담기에는 너무많아서 리스트가 궁금한사람들을 위해 URL남김


https://castel.jp/p/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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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무려 셰프 키노피오가 요리하는 키노피오카페에서 먹었는데,

이 구역에는 식당이 여기밖에 없다보니 아마 평상시에는 엄청 줄설거같았음. (지금은 코로나라 10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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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볶음밥+테리야키 치킨 + 버섯은 약간 피자소스에 빵 찍어먹는..? 느낌이었음. 

가격은 유원지답게 창렬+맛은 그저그런.. 인스타용 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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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잡다사진들ㅎㅎ


혹시 일본사는 사람이라면 나는 오히려 지금 가는걸 추천함.

코로나 대책도 잘되어있고(거의 30초간격으로 소독액 배치되어 있음)

인원도 제한되어 있다보니 줄도 거의 안섬. 

마리오 영향도 있겠지만 그 인기많던 스파이더맨이 10분이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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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키노피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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