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G 도톳 1 44 03.30 19:41

"타인의 시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나만 존재할 뿐이다."

이 말은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에 나오는 말입니다.
몇가지만 더 소개하겠습니다.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말자"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매우 아름답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여자가 있습니다.
누가봐도 부러운 환경에 놓였지만 그 당사자는 너무도 괴롭고 힘들다고 합니다.

심지어 우울증까지 왔다고 호소합니다.

우울증과 불행의 원인은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본인이 아무리 고치고 싶어도 잘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다른 사람들처럼 뻔뻔해지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낮은 자존감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에 좌지우지됩니다.

여기서 벗어날려면 자존감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삶입니다.

무계획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삶의 만족감이 낮습니다.

약한 사람들이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타인에게 지적받지 않을려고 합니다.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만약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장 그만두십시요.

성공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나의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타인이 정한 기준에 부합되지 않아서 미움을 받는 것이 정상입니다.

가치관과 입장이 다른데 어떻게 그들의 눈에 들겠습니까?
제일 쓸데없는 행동이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욕을하던 나를 미워하던 크게 마음쓰지 마십시요.

내가 지켜야할 에티켓만 지키면서 적당히 욕을 먹으면서 살아가세요.
욕은 적당히 먹더라도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신나게 사랑받으면 됩니다.

미움을 받아야 성장합니다.
적어도 당신은 그들에게 투명인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원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무척 미워합니다.

괜찮습니다.
자신의 중심만 잊지 말고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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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을 넘어 서로를 증오하기 때문에 절대로 미움을 안받을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