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본 부자들의 공통점

내가 만나본 부자들의 공통점

G 햄토리 1 49 05.10 14:14

 

 

저는 살면서 운 좋게 부자이신 분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

 

(부자의 기준이 애매하긴 한데... 보통 자산 수십억대 이상)
케바케이긴 한데 어느정도 공통적인 특징이 있더군요.

1.생각보다 사치를 안한다.

 

부자들이라서 매일 스테이크 먹고 살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똑같이 소주 먹고 삼겹살 먹고 빅맥 먹습니다.
명품도 의외로 잘 안삽니다.
대신 좋은 차 타시는 분들은 좀 있는 편
집은 다들 후덜덜 합니다.
일상적인 점심식사는 거의 더치페이함.
대신 본인이 살 땐 화끈하게 산다.

2. 자녀 교육에 엄청나게 투자함

 

자녀 교육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쏟아붙습니다.
유명기업 임원인 분이 새벽에 본인이 직접 공부해서 자녀에게 공부 가르치는 분도 봤습니다...

3. 멘탈이 엄청남

 

멘탈이 강한걸 넘어서 엄청납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이겨냄
확실히 끈기와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남

4. 독서량 많음

 

굉장히 바쁜데도 시간을 내서 독서를 합니다.
쉬운 내용이 아닌 책들도 꾸준히 읽어냅니다.

5. 인맥

 

확실히 지인들 경조사 잘 챙기고, 밑에 부하 직원들 경조사도 놓치지 않고 잘 챙김.

6. 프라이드가 강함

 

본인이 자수성가한 부분에 대해서 프라이드가 매우 강합니다.
그 분야 최초, 최고 라는 자부심이 매우 강합니다.
근데 거들먹거리는 건 아니라서...
뭔가 스스로에게 당당하달까요..
자존감이 매우 높습니다.

7. 꾸준함

 

제일 신기한 부분이, 어느 분야든 꾸준합니다.
운동이든 공부든 일이든 항상 무언가를 꾸준하게 합니다.
본인이 꾸준히 못할 것 같으면 시작자체를 안하더군요.

재미로 써봤는데 뭔가 꼰대스러운 이야기들 같기도 ㅎㅎ
저도 저런 부자들이 부럽기도 하고, 시셈도 해보았지만 결국 저만 손해더군요.

부모 잘만난 케이스도 있지만.. 보통은 자수성가형 부자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타인들에게 좋은 점을 보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우리 모두 현재 연봉에 집착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보시죠!

Comments

부자들의 습관(버릇)이 다르고,
가난한 사람들의 습관(버릇)이 다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