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특징, 가난한자 특징 정리

부자 특징, 가난한자 특징 정리

G 도레미 1 61 05.10 14:11

 

 

부자들의 특징에 대한 토마스 콜리가 말한 내용들입니다.

 

부자들이 악착같이 부를 쌓아 그저 물질적으로 풍족하다거나
돈만 많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함을 일러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돈을 천시하는 사상이 강하게 남아 있어
부자들에 대한 생각도 부정적인 면이 강하죠.

5년 동안 부자들의 특징과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한 토마스 콜리의 자료를 보면
부자들은 긍정적인 사고와 발전적인 습관, 철저한 건강 관리, 독서하는 생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부자들의 습관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항입니다.
토마스 콜리가 5년 동안 분석한, 부자들의 특징과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을 소개 합니다.

<부자들의 특징>

1. 삶에서 명확한 목적을 가진다.
2. 다양한 방식의 소득을 만든다.
3. 65%의 사람들은 최소한 3개의 소득원을 가지고 있다.
4. 인내하기
5. 80% 사람들은 50세까지 부자가 아니었다.
6. 94% 사람들이 20% 이상 저축하고 있었다.
7. 계산된 위험을 감수했다.
8. 51% 부자들은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했다.
9. 94% 부자들은 도박하지 않았다. 그리고 운에 맡기지 않았다.
10. 삶에 대해 긍정적이고 열정적이었다.
11. 71%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삶에 대해 긍정적이었다.
12. 81% 사람들은 그들의 감정과 생각을 통제할 수 있었다.
13. 사실에 근거한 의견을 주장했다.
14. 틈새 시장 전문가가 되었다.
15. 부자들 중에서 혼자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부자들은 모두 팀을 만들어 성공했다.
16. 실수에서 배웠다. 부자들은 실수를 단지 경험을 배우는 것으로 생각했다.
17. 오픈마인드
18. 79% 부자들이 자선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거나 기부 행위를 하고 있었다.
19. 시작한 것을 마무리 했다.
20. 55% 부자들이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1년 이상을 소비했다.
21. 당신이 만약 건강하지 못하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들은 매일 운동한다.
22. 인스턴트 음식을 조절하고 술을 조절하고 술과 담배를 하지 않았다.
23. 82% 사람들이 건강 상 문제가 없었다.
24. 그들은 자기의 시간과 돈을 제공하는데 관대 했다.
25.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26. 그들은 미신을 믿지 않았지만 어느 장애물이든 건너갈 수 있다고 믿었다.
27. 변명이 없었다.
28. 그들은 실패를 자기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29. 가십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남이 없는 자리에서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30. 남들을 격려했다.
31. 성공적인 사람들은 남들을 응원 잘 하는 사람들이었다.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

1. 목표가 없다.
2. 삶에서 의미를 찾지 않는다.
3. 비관적이다.
4.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할 수 없었다.
5.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의견을 말하는 걸 좋아한다.
6. 남들을 평가하는 것을 좋아 하는데, 대개 안 좋은 내용이다.
    예를 들면, 부자들이 가난을 만든다. 정치인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우리 부모들은 알콜중독자다. 우리 애들은 게으르다 등
7. 정부와 정치인들에 대해 불만 사항이 엄청나게 많았다.
8. 실수를 반복한다.
9. 닫힌 마음을 가지고 있다.
10. 내 자신이 먼저다.
11. 건강하지 않은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다. 건강하지 않게 먹고 운동도 하지 않았다.
12. 값싸게 굴었다. 자신의 시간과 돈을 제공하는데 인색했다.
      예를 들어, 남에게 조금 주고 많은 것을 바랬다.
13. 단지 12% 사람만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다.
14. 도박을 너무 좋아 한다. 로또 사기를 좋아하는 등
15. 남들을 가십하는 걸 좋아한다.
16. 열심히 일하고 생각하지 않았다.
17. 98% 사람들이 매일 책을 읽지 않았고, TV를 보거나 소모적인 취미를 가졌다.

Comments

위기 고난의 시기를 잘 견뎌내고 활용할줄 알며
기회를 잘 포착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확률이 높은듯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