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을 보고 상대방의 숨겨진 성격 파악하기

행동을 보고 상대방의 숨겨진 성격 파악하기

G 여가 1 74 05.01 08:47

 

 

1.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2차, 3차 가자는 사람은 마음이 외로운 사람이다.
-같은 또래와의 사귐이 대부분인 사람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다.
-혼자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타고나길 낙천적인 사람이다
-차도까지 나와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은 신경질적인 사람이다.
-타 업종 사람들과 교류가 잦은 사람은 미래의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다.
-포장지를 찢어 선물을 꺼내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번뜩이는 순발력'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이것저것 걱정하지 않는 사람이다.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있는 사람이다.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사라은 욕구불만이 있는 사람이다.
-미식가임을 자부하는 사람은 나르시시즘적인 사람이다.
-험담이나 소문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이다.
 
2_ 얼굴 표정으로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다.
 
-눈썹이 연한 사람은 정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눈동자가 큰 사람에게는 한눈에 반하기 쉽다.
-눈을 내리뜨는 사람은 뭔가 켕기는 것이 있는 사람이다.
-생각하면서 눈동자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계산이 강한 사람이다.
-생각하는 동안 시선이 왼쪽 위로 향하는 사람은 진실을 말하고 있는 사람이다.
-눈을 자주 깜빡이는 사람은 공격적인 사람이다.
-시선을 전혀 맞추지 않는 사람은 당신에게 부정적인 사람이다.
-자주 시선을 맞추는 사람은 친화 욕구가 강한 사람이다.
-대화 중에 혀를 보이는 사람은 당신에게 마음을 허락한 사람이다.
-대화 중에 뺨을 부풀리는 사람은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다.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을 너무 의식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없을 때는 얼굴 왼쪽을 보라.
 
3_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주의하라.
 
-사람의 진심은 목 아래쪽으로 나타난다.
-다리를 오므린 사람을 대할 때는 먼저 그 사람을 치켜세워라.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OK 사인이다?
-앉은 다리의 방햐이 호감을 나타낸다.
-상대가 상반신을 앞으로 내밀었을 때가 자기주장의 절호의 기회다.
-말하기 어려운 상대에게는 이런 태도로 이야기를 꺼내지 말자.
-이야기를 끝내고 싶을 때는 단숨에 차를 들이키자.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맞장구의 기술이란?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다.
-상사의 팔짱에는 이런 마음이 숨겨져 있다.
-사람은 욕구불만이 강해지면 자기 몸 어딘가를 만지고 싶어한다.
 
4_ 무심코 하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버릇이나 습관을 관찰하면 성격과 행동패턴을 알 수 있다.
-상대가 다리를 떤다면 그것은 지금 긴장하고 있다는 뜻.
-커피숍에서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사람 사귀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상대방이 앉는 위치로 자신에 대한 호감도를 알 수 있다.
-회의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리 확보 싸움에서 이겨라.
-부하에게 어떻게 지시를 내리느냐에 따라 상사의 내면을 알 수 있다.
-부하가 두는 거리로 상사에 대한 존경의 정도를 알 수 있다.
-야단을 잘 맞는 부하일수록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으로 그 사람의 동조성을 알 수 있다.
-표를 살 때 그 사람의 상황 판단 능력을 알 수 있다.
 
5_ 업무 스타일로 그 사람의 심리를 알 수 있다.
 
-쉽게 OK하는 사람은 나중에 NO라고 말할 사람이다.
-메일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은 가벼운 대인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다.
-몸을 바짝 붙여오며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원하는 사람이다.
-단순작업이라도 머리를 쓰는 사람은 의욕이 있는 사람이다.
-사사건건 꾸짖고 말참견하는 사람은 뭔가를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다.
-술자리에서 일 얘기만 하는 사람은 슬럼프에 빠진 사람이다.
-책상 위가 어질러진 사람은 지나치게 '사람 좋은' 사람이다.
-형식을 너무 앞세우는 사람은 강박관념을 갖고 일하는 사람이다.
-트러블을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은 실행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화할 때 목소리가 큰 사람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이다.
-월요일에 씩씩한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다.
-큰 실패를 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일보다 인맥을 중시하는 사람은 출세욕이 강한 사람이다.
-걸핏하면 대드는 사람은 사실 마음이 약한 사람이다.
-묻지도 않은 것까지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숨기고 있는 사람이다.
-매년 같은 수첩을 쓰는 사람은 애정이 많은 사람이다.
 
6_ 소품이나 패션으로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옷과 소지품은 자신을 연출하기 위한 도구다.
-화려한 패션을 한 사람일수록 내향적인 사람이다.
-샤넬 마니아는 다른 샤넬 마니아를 용납하지 않는다.
-제복 숭배자는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다.
-권위적인 직업의 제복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개성을 감추고 싶어한다.
-유행에 민감한 사람은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다.
-개성적인 패션을 즐기는 사람일수록 사람 사귀는 방법은 상식적이다?
-편한 옷차림을 즐기는 사람은 자유로움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신발 굽의 상태로 스트레스 정도를 알 수 있다.
-7대 3 가르마는 안심과 신용을 상징한다.
-대머리와 흰 머리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로 삶의 스타일을 알 수 있다.
 
7_ 말투로 그 사람의 본심을 알 수 있다.
 
-'에......'로 말을 시작하는 사람은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
-'역시'나 '네네'라는 말은 무책임한 사람의 상투적인 표현이다.
-'절대 틀림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신연령이 좀 낮은 사람이다.
-'요컨대'라고 말하는 사람은 결론을 짓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런 건 상식이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이다.
-썰렁한 개그를 연발하는 사람은 자기를 보아주길 원하는 사람이다.
-가족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다른 이야깃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럴지도 모르죠'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 의견을 가지고 있다.
-웃는 얼굴로 맞장구치는 사람은 상대와의 '힘의 관계'에 지배당하고 있다.
-자기 얘기만 하려는 사람은 마음이 미숙한 사람이다.
-항상 경어만 사용하는 사람은 아직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사람이다.
-'별거 아냐'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억제하고 있는 사람이다.
'대단해!' '어머, 귀여워!'를 연발하는 사람은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사람은 자의식이 지나친 사람이다.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의 자신을 생각하는 견실한 사람이다.
-몸짓 손짓이 과장된 사람은 자기 현시 욕구가 강한 사람이다.
-말끝을 흐리는 사람은 트러블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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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지요..?
겉모습 외모의 겉 껍데기에 가려져서 그 본심 속마음 실체 정체의 사각지대(모르고 알지못하고 보지못함)를 벗어나서 한치앞.내면.미래비젼.심리성향.인간성.실체.진상.사실,파악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