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망가진 진짜 이유 정치 언론 시민단체 합작품

홈 > 익명 > 익명
익명

한국이 망가진 진짜 이유 정치 언론 시민단체 합작품

익명2 1 32 0 0

한국이 왜 이 지경이 됐는지 하나씩 보면 답 나온다.
이 나라는 생산하는 쪽은 죄인 취급하고, 소비하고 분노하는 쪽만 우대하는 형태로 굴러간다.

첫 번째, 정치인.
표만 본다. 다음 선거만 본다.
10년 뒤 국가 경쟁력? 관심 없다.
지금 당장 기업 하나 잡아 패서 서민 편 코스프레 하면 끝이다.

대기업 욕 한 번 하면 박수 나온다.
노조 편 드는 척하면 정의로운 정치인 된다.
그 결과가 뭐냐. 기업은 투자 줄이고, 고용 줄이고, 해외로 나간다.
근데 그건 다음 정부 책임이다. 이게 반복이다.

두 번째, 관료.
책임 안 지는 집단의 끝판왕이다.
문제 생기면 규제 하나 더 얹는다.
사고 나면 서류 하나 더 만든다.

기업이 움직이기 힘들어질수록 관료 권한은 커진다.
그래서 규제는 줄어들 수가 없다.
경제 살린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통제만 늘린다.

세 번째, 시민단체.
이 나라 시민단체는 감시자가 아니다.
정치 하청업체다.

기업 하나 걸리면 도덕성 프레임 씌운다.
환경, 노동, 약자, 공정 전부 들이댄다.
팩트보다 이미지가 중요하다.
기업은 악, 때리는 우리는 선. 이 단순 구도로 먹고 산다.

네 번째, 언론.
중재자 역할? 그런 거 없다.
클릭 장사다.

기업 관련 이슈는 무조건 자극적으로 간다.
팩트 확인보다 분노 유도가 먼저다.
제목으로 이미 유죄다. 해명은 묻힌다.
기업 하나 죽이면 정의 구현한 것처럼 포장한다.

이 네 개가 합쳐지면 어떻게 되냐.
기업 패는 게 국가 운영이 된다.

여기서 포퓰리즘이 완성된다.
기업을 때리면 서민 편인 것처럼 보인다.
규제 늘리면 정의로운 것처럼 보인다.
부자 때리면 공정한 것처럼 보인다.

근데 그 비용은 전부
청년 고용 감소
연봉 정체
일자리 질 하락
미래 산업 포기

이걸로 돌아온다.

정치인은 말한다.
기업이 더 책임져야 한다.

관료는 말한다.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

시민단체는 말한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언론은 말한다.
국민 분노 폭발.

그리고 기업은 조용히 말한다.
한국 떠난다.

그 결과?
남는 건 세금 더 내야 할 청년,
성장 없는 경제,
분노만 소비하는 사회다.

이 나라에 장기 전략이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장기 전략 세우면 당장 욕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들 단기 선동만 한다.

정치인은 표,
관료는 권한,
시민단체는 명분,
언론은 클릭을 챙긴다.

그 사이에서
기업은 두들겨 맞고,
청년은 갈려 나간다.

이게 한국의 현재다.

1 Comments
익명1 01.14 11:21  
기업 패는 게 정의라는 인식부터 망한 거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