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이 왜 이 모양인가? 알아보자
1. "돈은 찍어내면 된다"는 근자감의 시작
그 전까지 한국은 '외환위기(IMF) 트라우마' 때문에 곳간 비는 걸 제일 무서워했어. 근데 문 정부 들어서 "재정은 화수분"이라느니, "부채 비율 좀 높아도 괜찮다"느니 하면서 가스라이팅을 시작했지. 그때부터 국가 부채가 수직 상승했는데, 그 덕에 이재명 같은 사람이 지금 "전 국민 25만 원? 그거 돈도 아니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판이 깔린 거야. 경제 상식이 완전히 마비된 거지.
2. '전문가' 대신 '어쩌다 공무원'이 장악
예전엔 그래도 기재부나 한은에 깐깐한 '모피아'들이 앉아서 정치권이 돈 쓰자고 하면 "안 됩니다!"라고 버티기라도 했어. 근데 문재인 때 자기네 코드 맞는 사람들 꽂아 넣고 '말 안 들으면 적폐'로 몰아버렸잖아. 그때부터 공무원들이 영혼 없는 예스맨이 된 거야. 이창용이 지금 저렇게 얍삽하게 구는 것도, 결국 권력에 맞서봤자 자기만 손해라는 걸 선배들이 당하는 거 보면서 학습했기 때문이지.
3. 사다리는 걷어차고 로또만 남겨둠
부동산 정책? 그거 실수 아니야. 내 집 마련하려는 중산층 사다리는 다 끊어놓고, 시장을 투기판으로 만들어서 운 좋은 놈만 벌게 만들었지. 그러니 젊은 애들이 "열심히 일해봐야 소용없다"며 코인이나 도박에 매달리게 된 거고, 그 틈을 타서 천즈 같은 해외 범죄자 새끼들이 "한국 애들 돈 냄새 나네?" 하고 기어 들어온 거야.
4. 법치보다 선동이 먹히는 나라
범죄를 저질러도 "우리 편"이면 실드 치고, 수사하는 놈들을 오히려 나쁜 놈으로 만드는 기술이 그때 정점을 찍었지. 나라 시스템이 범죄를 단죄하는 게 아니라 '누가 더 목소리 크냐'로 돌아가기 시작하니까, 국가의 기강 자체가 해체된 거야. 지금 봐봐, 캄보디아 흑사회 배후가 강남에서 활개 치고 다녀도 아무도 책임 안 지잖아.
결국 문재인이 국가라는 기계의 부품들을 하나씩 다 빼버렸고, 그 빈자리를 이재명이 포퓰리즘이라는 껌으로 대충 붙여놓고 있는 꼴이야. 그 사이에서 이창용은 기계가 멈추든 말든 자기 기름칠만 하고 있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