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와 동일한 사주인데 그들은 모두 죽었을까

아베 총리와 동일한 사주인데 그들은 모두 죽었을까

G ㅇㅇ 3 108 01.13 14:46

2022년 7월 8일 임술일에 일본의 전 총리였던 아베씨가 총상으로 서거하셨죠.

국가간의 정치적인 부분을 뛰어넘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나라의 총리였던 사람이 주변에 경호원과 경찰이 즐비한 상황에서

사망하는 광경을 목격하신 분들은 참 놀랍기도 하고 어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베 전 수상은 양인격이자 괴강을 가진 사주로서 양인과 관성의 균형이 매우 중요한 분이였습니다.

그러한 균형이 무너지는 운에서 서거한 것입니다.



그럼 이 부분에서 이런 의문이 듭니다.



아베 전총리와 동일한 사주를 가진 사람이

일본 전체로 보면 약 120명 정도 됩니다.

그들이 모두 어제 사망했을까요?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임상을 해 본 결과,

동일한 사주를 가진 많은 사람들의 경우 사람들에 따라서 편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018년 무술년에 히말라야에서 고인이 되신 서울시립대 김창호 대장과 사주가 같은 하늘산은 그 해에 죽을 위기를 넘기고 엄청나게 큰 고생을 했지만 살아남았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늘의 보살핌입니다.

하늘이 살리고자 하는 사람은 살리고 그렇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하늘의 보살핌을 이끌어낼려면 하늘이 인정한 공덕을 많이 쌓아야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특정 단체가 가르치는 공덕을 많이 쌓았는데

비명횡사를 자주 한다면 그 단체는 잘못된 단체입니다.



둘째, 사람이 죽는 시기를 비명횡사라고 하는데, 이것은 평생을 걸쳐서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최대 30번까지 있습니다. 그 비명횡사 기간에 해당장소, 해당시간에 도달하면 죽습니다. 전쟁터나 교통사고, 각종 재해사고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셋째, 운명의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사는 경우입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습니다.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그 댓가는 치룰 수 밖에 없습니다.  



위에서 두번째와 세번째 상황으로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운명을 모르는 사람들이 죽는 경우는 두번째 경우와 겹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죽을 운에 이르러도 살아남는 방법이 '주역'에도 적혀있습니다.



그 방법은 위험함을 알고 겸손하고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위험한 시기에 위험한 장소에는 가지 말되,

굳이 가야한다면 겸손하고 조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사주명학은 이러한 시기와 장소를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소중한 학문이자 하늘의 가르침입니다.



특히 기독교, 천주교, 불교와 같은 종교를 믿는 분들은 반드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가르침이 조물주로부터 나왔기 때문입니다.

Comments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수가있다고 하였지만,어린 정인양 같은경우는 어른들에의해서 어쩔수없이 이끌려다니다가 극한의 고통 공포속에서 가엾게 생을 마감하였네요.
죽을 사람(때)은,노쇠(자연사).코로나(질병)로 죽지않으면 각종 사건 사고 재난등으로도 죽고 아니면 자신 스스로가 자살해서도 죽게되죠.
어린생명(어린천사)들이 때론,안타깝고 가엾게 생을 마감하는것을 뉴스에서 들으면 마음이 몹시 아픕니다.
허망하고 황망한,삶 죽음 사별..(삶=죽음.생명체=주검.)
제 아무리 잘나고 영리하고 여우같고 파워가 있다고해도,불리해지거나 죽음앞(죽을때)에서는 때론 어이없게도 이세상을 하직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