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명과 우주의 법칙

작명과 우주의 법칙

G 세아이아빠 2 133 09.12 08:37

안녕하세요~~^^

셋째 아이 이름 짓느라 고생고생하다가 직접 이름을 지어보겠다고 작명 세계에 뛰어든

철없는 세아이 아빠입니다.

작명을 공부하고, 사주를 공부하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주상 오행이 깨져서 목,화,토,금,수 어느 하나로 치우친 사주나 화평하지 않은 사주는

살아가면서도 그런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주상 그렇지요

그래서 사주를 공부해서 자기를 알고 올바른 방향 설정이나 미래를 알고자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치우친 사주는 삶의 수많은  갈등, 분별, 판단에 있어서 항상 이런 치우친 결정을 내리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우주의 인과 법칙이 작용하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이름을 지을때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친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여 안정을 찾아주거나 부족함을 덜어주는

선택으로 작명을 해야합니다.

안좋은 사주는 다른 말로 치우친 사주는 이름도 치우치게 되어있습니다.

작명가가 아닌 아버지나, 본인이나 주위의 마을 어르신이 작명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능력으로 작명이 되는것이 아닌

아이의 사주대로 작명이 이루어 지게 되어있습니다.

저의 짧지만 경험상으로도 그러고 실제 공부해보니 그렇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름, 진로, 배우자의 선택, 인생의 모든 것에 사주는, 우주의 기운은 작용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럼 올바른 이름이나 인생의 선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건 뛰어난 작명가가 치우친 이름을 바로 잡아주고, 빼어난 역학자의 도움으로 올바른 삶의 선택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도 인연이 닿아야합니다. 인연이 닿는다는 것은 본인의 운이나 주위의 사람들의

정성이 보태진 결과라고 하겠습니다.

결국  사람은 난대로 살아가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의 법칙을 깨는 유일한 방법은 지성으로 하늘의 도움을 이끌어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부디 좋은 이름 지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s

때론,익명.가명.무기명이 필요한 때(경우 상황)도 있는것이죠.
고관대작의 유명무실하고 수치스런 이름보다는,무명지인이라도 한치 부끄럼없는 이름이 낫지않을까싶네요.
이름은 단지,호칭(명칭)일뿐이죠.
이름이 부적(주술)도 아니고,기복벽사처럼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작용한다는것은 허무맹랑 터무니없는 혹세무민 논리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