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성명학) 장인 정신을 지니고 있는 작명가들

(주역성명학) 장인 정신을 지니고 있는 작명가들

9 감닐 1 56 05.06 21:09

올바른 작명가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작명은 감정과 혼이 깃드는 하나의 작품이다.

당연히 정성이 최우선이다.


나는 뛰어난 작명가를 한명 알고 있는데, 재미난 일화가 있어 소개를 해보려 한다.

이 작명가는 사주팔자에 천의성과 천희성을 모두 지닌, 그야말로 사람을 살리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주역에도 통달한 인물이다.

 

거기다가 가진 재산도 매우 넉넉한 인물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살리는 작명을 하는 운명이 어느새 되었단다.

 

이는 당연한 일로, 천의성과 천희성을 지닌 사람은 누군가를 살리는 활인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 작명을 받으면 틀림없이 좋은 운명이 펼쳐지게 되어 있다. 

 

이 작명가는 장인정신이 뛰어난 인물이였고, 본인 또한 넉넉하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이름을 지어 주지 않는다.

 

한번은 의심이 많고 다소 불친절한 손님이 온 것을 본 적 있다.

그런데 경우 그냥 다른곳에 가서 작명하시라고 돌려보내는게 아닌가?

 

참 안타까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심이 많은 손님들은 그 의심병 때문에 좋은 이름을 작명받을 기회를 놓치고, 누구에게나 이름을 지어 주는 수준 낮은 작명가를 만나는 일을 맞이하는 것이다.


이를 보면 이름을 작명받는 것 또한 인연의 한 종류가 아닐까 한다.


또 돈을 아껴보려 작명가들에게 협상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로 위험천만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주역성명학은 정말로 세밀한 작업을 요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다소 비싼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가격 협상을 시도하는 행동은 하지 말길 바란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작명가가 성의 없이 지어줄 수 있는건 왜 생각을 못하는가?


차라리 작명가가 제시하는 가격보다 10%~20% 더 많이 주어라.

그러면 정말로 멋진 이름이 탄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좋은 이름의 가치에 비한다면 백만원, 이백만원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Comments

이름하야~유명무실한 삶속에 지쳐가는 이름값도 못하는 인생살이보다 이름에 먹칠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않아야 죽어서도 자자손손 대대로 부끄럽지않은 "인사유명 호사유피"가 되는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