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의대생 손정민 사망사건은 살인사건인 이유 정리

한강 의대생 손정민 사망사건은 살인사건인 이유 정리

G 제이마나 0 151 05.03 00:45

 

 

지금 현재 굉장히 이슈인 한강 대학생 실종사건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석하고 통찰한 결과를 말해준다.

 

첫번째로

1. 피해자가 의대생이라는 배경

사망한 정민군은 서초구의 부유하고 좋은 가정에서 수준높은 교육을 받고 자랐을것이다. 그런데 그런 친구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고 새벽에 그 추운 노상에서 잠을 잔다?? 아무리 개념없는 엠생 ㅂㅅ도 지금 이 날씨에 노상에서 그런 짓은 절대 안한다. 하물며 학창시절에 고도의 학업관리와 자기절제를 해온 친구가 그런 짓을 하기엔 말이 안된다.

 

2. 피해자 친구의 앞뒤 안맞는 진술


진술에 의하면 본인과 피해자 둘다 술에 정신을 잃었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시간은 새벽 3시반, 피해자는 사라졌고 그상황에서 본인은 집으로 귀가를 함. 한강에서 나와 집으로 갈때까지 친구와 핸드폰이 바뀐 사실을 모름. 보통의 20대 젊은 남녀들에게 핸드폰은 분신과도 같다. 하물며 술먹고 노는 와중에 인스타그램으로 실시간 스토리 올리기를 사용할 정도면  잠에서 깨자마자 핸드폰을 확인 안할리가 없다. 택시를 타고 집까지 갈정도면 지갑이든 핸드폰이든 뭐든 사용해서 결제를 했을텐데 핸드폰이 바뀐 사실을 몰랐다?? 이건 분명히 거짓말이다.

 

3. 범인은 범행장소에 다시 온다

귀가후 자신의 부모에게 피해자가 사라졌다는걸 알리고 부모와 함께 한강으로 다시 와서 피해자를 찾을려했다?

범인은 범행장소에 다시 온다는 말이 있는데.... 피해자 부모에게 연락을 해서 댁의 아들이 실종되엇다는 사실을 바로 알리지않고 자기네들끼리 단독으로 피해자를 찾으러나갔다? 아니, 이건 너무나도 부자연스럽고 상식적이지가 않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피해자의 부모에게 연락하는것이 먼저이다.

 

4. CCTV 속 의문의 달리는 사람들

 물론 이 사람들을 그저 술취한사람들이 서로 장난치고 논것이다 혹은 그저 조깅하는 사람들이다 라는 의견이 많은데... 새벽 4시에 아무도 없는 한강 공원에서, 그것도 하필이면! 실종 사건이 터진 그 시각 그 장소에 이런 기괴하고 드문 일이 일어난걸까...? 이게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 이상하지않나?

 

5.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 지금 현재 뉴스에서는 경찰의 수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도안하는데 지금 엄청난 사실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피해자 친구가 자신이 그당시 신었던 신발을 버린것이다. 이 사실은 피해자 아버지 블로그에서 100퍼센트 팩트로 가져온것이다. 피해자 아버지분 본인이 말하기를, 경찰에서 피해자 친구한테 그당시 신고있던 신발을 증거로 부탁했으나 신발을 잃어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여기서 난 느꼇다. 아 이건 단순 실족사가 아니라 90퍼 확률로 친구가 관련된 사건이다. 수사과정에서 그당시 입고있던 옷이나 소지품 등은 제 1증거물들이다. 이런 행동을 한 자체가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행동이다.

 

6. 피해자 친구의 아버지는 대형로펌의 사장이다

지금 현재 뉴스들을 보면 대부분 보도들이 이 사건을 단순 실족사로 몰아가는듯하게 보도한다. 경찰들 역시 수사현황 및 발표를 굉장히 애매하게 하고있다. 모든 정황상 증거들로 봤을때 피해자 친구의 행동은 너무나 의심스러운데 경찰들은 너무 피해자 친구의 진술을 믿는바탕으로 수사를 하는것같고 인터넷 뉴스 댓글들만 봐도 피해자 친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 대댓글로 순식간에 피해자 친구를 보호하고 쉴드를 친다. "피해자 친구역시 지금 굉장히 힘들텐데.... 애꿏은 사람을 용의자로 몰지마라" 이런 식으로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든다. 대형로펌 사장인 친구의 아버지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것아닐까?

 

7. 이것 역시 아버지 블로그에서 나온 팩트. 피해자 정민군의 시신을 발견햇을때 시신의 옷에서 나온건 정민군의 지갑만 있었을뿐, 핸드폰은 나오지않았다고 한다.

피해자 친구의 진술에 의하면 본인이 정민군 핸드폰을 가지고있엇고 아마 두명의 핸드폰이 바뀐거같다고 했다. 그러면 본인의 핸드폰은 정민군이 가지고 있던게 맞아야하는데... 그럼 본인 핸드폰은 어디로 간것인가....? 혹시 본인이 사건 당시 핸드폰으로 결정적인, 무언가 절대로 걸리면 안되는 그런것을 기록하게 되어 그 증거인멸을 위해 핸드폰을 고의로 한강에 버린것이 아닐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이 둘 사이에 무슨 복잡한 과거 얘기가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친한 친구끼리 살인사건은 굉장히 많다. 대형로펌 사장인 아버지의 두뇌라면 얼마든지 아들을 도와 증거인멸 및 영리한 진술로 이리저리 교묘하게 피할수있다. 나는 모든 이 의심스러운 상황들 땜에 이 사건이 피해자의 단순 실족사거 아니라 살인사건이라고 의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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