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인도 신자도 섬의 시체 사건 (혐사진 주의)

부산 무인도 신자도 섬의 시체 사건 (혐사진 주의)

G 호잇 0 114 04.06 14:01

부산의 한 바다 외딴 섬에서...
12월 29일 이상한 무언가가 발견됬습니다.
당시 큰 독수리가.....무언가의 위에 앉아서
그 무언가를 뜯어먹고 있었다고하는데요...
그 독수리의 먹잇감은 놀랍게도




사람의 시신이었습니다...
발견당시 시신은 절반 가량이 모래에
묻혀있엇고, 한쪽발만 나와있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시신 발견장소인 이 외딴섬은요.....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 였어요,,
집이라든지 나무, 사람 이런것도 없고, 
정말 모래로만 이루어져있는....
신자도 라는 무인도 섬, 
이 무인도에 어떻케...사람의 시신이 
묻혀있었던걸까요...?
그리고 이 시신의 신원은..누구인걸까요..?
이곳에서 왜 이런모습으로 발견이 된걸까요..?
 
 
 


한겨울에 발견된 이 시신은요...
붉은색의 팬티만...입혀있는 상태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살해 당한뒤...
이 무인도섬에 묻혀진걸까요..?
아니면..다른 무언가의 이유가 이썼던걸까요..?
 
 
 


이 시신을 부검해본 결과, 
시신은 반백골화 , 그리고 시랍화가
진행된 상태였어요, 여기서 
시랍화 라고 하면요...시체가..
물속이나 습한곳에 오랜시간 파묻히게되면,
지방이 분해 되면서 밀랍인형처럼..밀랍처럼
변하는 현상을 시랍화 라고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이 시신이 반백골화에 시랍화까지
진행이 된상태다 보니까, 정확한 사망사인은..
알수가없었다고해요 
 
거기에다가요..원래 사람이 죽고 시신이 발견됬을떄
신원을 확보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손의 지문이잖아요,
그런데 이 시신의 경우에 손가락또한 모두 
부패가 되어있었기떄문에 지문이 남아있지않아서
신원조차 파악할수가없었습니다. 
 
 


이 시신을 통해서, 
알수있는건, 그저..키가 163정도의 키..
그리고 스포츠 머리에, 치아 감식을 한결과, 
사망당시 약 50대 남성일것으로 추정하는
정도였어요 
 
도대체..이남자는 누군인걸까요../
 




시신이 발견된 무인도 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는...한 마을이 있었어요, 
그렇다면..그 마을에서....실종된...주민일수도
있지않을까요...?
 
그런데 실제로요, 무인도섬 인근 마을에서는
시신이 발견되기 약 한달반전에 
마을에서 실종된 한남자가 있었다고합니다. 
마을에서 실종된 남자은요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는거에요
시신이 발견된거는 12월 29일이니까 
약 한달반전에 실종이 된거죠 
 
 
 


이 실종된 남자는요 
마을에서 양식장일을 도우면서 
컨테이너에서 생활을 했따고해요 
그런데 일이 쉬는날 갑자기
온데간데 없이...사라져버렸다는겁니다.
 

어디로 훌쩍 혼자 가버렸나...하기에는...
당시 생활하던 컨테이너에는 이 남성의
옷이라든지 지갑, 신분증까지 
모든게 그대로 있었다고해요 
 
그리고 실종된 이 남성의 키는..
165센티 밑으로 키가 작고..
땅땅한 체격에 머리는 완전 
짧은 스포츠컷이었따고합니다.
 

그러니까...실종된..이 남성과..
무인도에서 발견된 시신의 모양이 비슷한거죠
혹시...무인도에서 발견된....시신이,,갑자기
마을에서 사라진 이 남성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 사라진 남성을 아는 사람들은요 
긴가민가 하긴하지만,,,
 




사라진 남성은 속옷을...이렇게 붉은 색의
속옷을 입지 않는다고애길합니다.
사라진 남성과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요,
빨래를 보통할때 서로서로 같이 넣어서 
돌리고 해썼데요 그러다보니까, 서로의 빨래를
많이 봐왔다고합니다.
그런데 동료들이 이떄까지 봤을떄, 
사라진 남성의 속옷들은 
대부분 무채색이었다는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생활했떤 컨테이너를 확인한결과,
거의 대부분이 무채색의 
속옷들이 발견이 됬습니다. 
 
 



마을에서 실종된 남성 그리고 
무인도 시신발견 사이에는
45일의 시간차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신은 부패가 심했고, 시랍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어요,,
여러분..사람의 부패..그리고 사람이 밀랍처럼 
되버리는게....단 45일만에 가능한걸까요...?
 
전문가들은요, 무인도 근처가
다 바다잖아요, 결론적으로 전문가들은
45일만에..시신이 부패가 엄청나게 진행이
되게되고, 시랍화 시신이 밀랍화 되는게
가능하다 라고 애길합니다. 
 
그런데요 무인도 인근 마을에서, 
실종된 이 남성과 함꼐 
사라진게 하나 더 있따고합니다.
 



그것은 바로 배 였어요,
이 배는 실종된 남성과, 같이 일하는 동료 한명
이렇게 딱 두명만 탈수있는 배였는데요, 
이 사라진 배는...정확히...이 실종된 남성과 같은
시기...인 11월 13일 사라졌습니다. 
남성과 함께 말이죠, 
 
혹시....이 남성이..11월 13일 배를 타고 
나갔던건아닐까요...?
그런데 그렇다고하기에도 이상해요!
11월 13일 날...이 실종된 남성이 배를
타고 나가는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더군다나...11월 13일날은...이남성분이 쉬는날이었데요
늘 배를 타는 업을 가진 사람이, 
이날 쉬는날이었는데 왜또 배를 타겠냐 이거에요,,
그것도 둘이 아닌 혼자서!
 
그리고 배를 타고 나가게되면, 
출항신고라는걸 하고 나가야된다고해요
누가 배를 언제 타고 나갔다 이런걸
기록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11월 13일...
실종된 남성이 배를 타고 나갔다는 출항신고가
된 기록은 전혀 없엇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실종된 남성과 같은 시기 
사라졌던 배는...이틀뒤에....
발견이 됬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배가 발견된장소는요 
시신이 묻혀있던 무인도 섬인 신자도 에서
발견이 됬습니다. 
 

만약에 이 무인도에서 발견된 속옷차림의
남성 시신이 인근 마을에서 실종된 남성의 시신이 
맞다고 해도 이상해요
아니...맞다고 치면..
 
배를 타고 양식을 업으로 하는 
실종된남성이...11월 13일 자기 쉬는날,
출항 신고도 안하고...혼자 배를 타고 나가서..
어떠한 사고로 인해...사망을 했고..
속옷차림으로...신자도..무인도 섬에 ....
묻혀졌다는 애기잖아요...
..........................자연스러운 상황은 아닙니다.
 




실종된 남성과 함꼐 같은날
사라졌던 배 , 그런데 그 배가 이틀뒤 발견된
장소가...시신이 묻혀있던...신자도섬...
우연인걸까요../
 
당시 배의 상태는요 파손된 곳은 하나도없었다고
해요 그런데 딱하나이상한거는
 



배도 기름를 넣어서 운행을 하잖아요, 
그런데 , 배가 발견됬을당시에 채워져있던 
배의 기름이.....거의 줄어있지않았다고해요 
그러니까 이말은, 
배가 신자도 까지 가지 않았던것 같다 라는거에요 
배가....신자도가 아닌, 바다의 어느 부근에서 멈췄고..
거기에서 무슨 사건이 발생을 했다., 그리고
그이후에 배가 신자도 무인도 섬을 향해서,
떠내려간건 아닐까요.."?
 
 
 
 


전문가들은요 
실종된 남성이..배를 타고..그냥 바다로
나갔다가...신자도 무인도섬이 아닌,, 어딘가에서
남성이 물에 빠진것같다...그러면서 
물에 빠진 남성의 시신이...무인도 섬으로 떠밀려왔고, 
계속 물에 떠밀리다 보면, 물이 점점 차면서


시신이 무인도섬의 모래위로까지 올라가게되는데
그상태에서...그 시신위로 물에 같이 휩쓸려온
모래에 시신이 덮이고 덮이면서...묻히지않았을까,
 
그렇다면은..무인도의 의문의 남성
시신은...실종된 남성이 맞는걸까요..?
 



이 실종된 남성분이 여동생분이 계셨어요..
여동생은...우리오빠 죽었을리 없다고..
믿고 기다리고 계셨는데요..
이 동생분의 디엔에이와..그리고..발견된
시신의...디엔에이를 분석비교한 결과..
 
 



남성의 시신이 맞는것으로 확인이됬습니다.
그렇다면은...평생 바다에서..일을 해온사람이,,
바다에 빠져 사망하셨다는거거든요...
도대체 그날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11월 12월..당시 추운 겨울날..왜 이남성은
속옷 만 입은채로...있었던걸까요.../
 
 
 


이 남성이 실종된 날은요 바닷바람이 굉장히
차가웠다고해요 11월이긴해도 속옷하나만
입고 바다에 나가는건 불가능 하다고합니다. 
경찰들은요,, 시신이 옷입은채로 물에빠졌는데
물살에 의해서 옷이 벗겨진것같다 라고 애길합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우리 해수욕장가서 
옷입고도 많이 들어가잖아요, 물살떄문에 옷이 벗겨지든가요?
그것도 상의 하의 깨긋하게 다...?
납득하기 어려운이야기에요...
 




전문가들도,, 옷을 입고 바다에 빠졌을때,
옷의 일부가 없어질순있겠지만,
상의 하의 전체가 깨끗하게
없어지는건 있기 힘든일이라고 애길합니다.
아무래도....바다에 빠질때 부터, 
하의 속옷만 입은채로 빠졌을 가능성이더 높다
라고 애길합니다.
그렇다면 이 남성은 왜 속옷만 입은채로..
바다에 뛰어들었던걸까요../?
혹시 자살을 생각하고..극단적인선택을
한걸까요..? 
 
 
 


그러기에는 이 남성분은요 
실종되기 이틀전에 게임하고 싶어서 
새로운 컴퓨터를 사셨습니다. 
그리고 실종되기 하루전에는
동료분한테 같이 우리 낚시가자고 까지
애길하셨었데요 
즉, 전혀 자살 하려는 사람으로 
보이지않았다는거에요 
 
그렇다면 이 남성의 죽음에 다른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이 남성이 배를 타고 나갔다가 배의 엔진 부위에
먼가 낀거죠, 그래서 배에 문제가 생기면서
그걸 해결하기위해서..
바다에 뛰어들었따가...사고를
당하신....건 아닐까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추운겨울에 바닷속은
더 추운데 팬티만 입고 그 차가운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바다에서 발견된 시신은 
한해평균 천여구 정도가된다고합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지금 말씀드린 
이 남성의 사례처럼...정확한 사망사인을
밝히기는 힘들다고합니다.
 
 
너무 안타가운 사건인데요....
여러분은 이 사건이 어떻케 된것같나요...
그래서 오늘은...무인도섬에 홀로...
계셨던....한 남성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는데요 
바다에 나가시는 분들..
업으로 하시는분들 항상 몸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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