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다르게 보이는 박수홍 가족 썰

지금 보니 다르게 보이는 박수홍 가족 썰

G 사슴 0 160 04.07 16:12


둘째인 박수홍.



부모님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신데렐라처럼 일했다고.


 


그래서 뭘 시킬 때 마다 부모님이 둘째인 박수홍만 시켰다고 함.


 


다른 형제들에 비해 부르기 쉬운 이름인 것도 한몫 했다고.



두부를 사러가는데 박수홍의 첫사랑이 마침 잡화점네 딸이었다고 함.



그래서 조금 멀리 떨어진 첫사랑의 가게에 두부를 사러 갔다 왔는데,



두부 사오는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렸냐며 박수홍 면상에 두부를 던져버렸다고 함.


 


던진 건 어머니…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했다고.


강하게 키웠다는 말로 훈훈하게 마무리.


 

 


박수홍 엄마 하면 카리스마라고.


 


일주일 내내 카레만 준다고 박수홍이 뭐라고 하니까,


 


돈 번다고 유세 떠냐고 하더니,


 

 


3일간 단식투쟁을 했다고.


 


박수홍이 무릎을 꿇고 빌어서 끝.

보는 내가 다 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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